임신기 구강병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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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기에는 치아우식증과 치주병이 생길 가능성이 더 높아지므로
구강관리에 특별한 관심을 기울여야 합니다.


임신에 따른 호르몬 변화로 임신성 치은염이 더 쉽게 생깁니다. 또한, 간식을 자주 섭취하지만, 임신 전보다 구강위생관리를 소홀히 할 가능성이 더 크기 때문에 치아우식증(충치)도 더 쉽게 생깁니다.
임신성 치은염
임신기에 구강관리를 소홀히 하면 제거되지 않은 치면세균막이 잇몸에 해를 주어 잇몸이 빨갛게 부어오르고 쉽게 피가 나게 됩니다. 임신에 의한 호르몬의 상승은 치은염이 생기는데 영향을 주기는 하나 호르몬 변화만으로 치은염이 생기는 것은 아니며 구강위생관리를 철저히 한다면 치은염이 발생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도서명 : 치아맨 구강건강   |   저자 : 심수영
    발행일 : 2014년 9월 15일   |   발행처 : (주)악어미디어
 
기사작성일 | 2019-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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